


공지사항 및 언론보도 消息
| 글쓴이 | 운영자 | 조회수 | 17214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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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 | 2022-01-02 | |||||
| 제목 | [공지] 金木衰絶 ( 壬寅년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정암선생의 주역풀이 ) | 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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金木衰絶
(金은 木의 기운에 의해 약해지고 끊어진다) 코로나19!! 흑범의 해에 성큼성큼 물러간다! 庚子年(2020년) 양력 3월에 주역의 쾌상을 얻어 천기의 흐름을 살펴 보았던 바 金의 白虎(질병, 환란의 성분)가 발동됨이 강하였고 辛丑年(2021년) 申酉戌월(음력 7~9월)에 다시 기승하게 되면서 亥子丑월(음력 10~12월)에 더욱 극성하는 쾌상의 흐름을 볼 수 있었다. 壬寅年(2022년)으로 가면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환란의 공포에 떨게 했던 지긋지긋한 역병은 빠르게 물러가게 되리라. 주역 쾌상의 풀이에서 金의 白虎는 寅(木)년(범해는 오행으로 木을 나타냄)을 만나면서 衰(쇠: 약해지는)하고 絶(절: 끊어지는)하는 운기의 흐름이다. 더하여 寅卯월(음력 1~2월) 또한 木이 득령(건왕해지는)하는 절기로 입춘이후 점차 약화되어 갈 것이며 卯월(음력2월)에 絶地(절지: 끊어져 힘을 잃는)에 떨어지는 형상이다. 火가 밝아지는 음력 4~5월로 가면 金의 발동됨은 불가한 이치로 보니 전반기내로 역병의 뿌리(근원)는 와해되고 소멸해 갈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. 입춘절(음력 1월)에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의 종식 및 해결책의 강론이 곳곳에서 터져 나올 것이며 경칩절(음력 2월)로 가면서 국내는 물론 종식 선언의 국가들이 다출하게 될것으로 보여지고 있다. 코로나가 더욱 강력하게 위세를 떨치고는 있으나 다각적인 전염과 전이 및 변이를 통해 궁극에는 숙주의 독성이 힘을 잃게 되고 만물의 영장이며 천지간의 대우주의 생명에너지를 항수한 인간에게서 스스로 소멸하며 항복하게 되리라. 仁의 본체인 壬寅년(흑범의 해)의 상서로운 운기의 흐름을 살펴보도록 하자. 신축년 동짓달에 정 암 선 생 * 정암선생님께서 문하생들에게 늘 강론해 왔던 주역의 오묘한 이치를 壬寅년 양력 1월 1일에 옮겼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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